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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근 1년 넘게 새로 바뀐 용인탁구클럽 구장에 가서 즐탁 열탁으로 즐겁게 하고 온 하루였습니다. 그나마 내려가는 차가 밀리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ㅋㅋㅋ....관장님의 롱에 대한 코치 및 말씀에 너무 감사드리고, 아울러 너무너무 오랜만에 뵌 예쁜 기진님도 보게 되어 정말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기진님 응원덕에 복이 있었나 봅니다. 다시한번 관장님과 기진님 및 회원분들의 배려에 감사드리고요,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춘천샘밭탁구(선남) 작성시간 0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