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그냥그냥 몸이 쳐집니다. 획기적인 일이 안생기나? 엉뚱한 생각들로 가득찬 머리를 비어버려야 되는데,,,,, 쉽지 안네요.. 오늘 저녁 집에들 얼릉 가셔요.. 비가 억쑤로 온답니다.... 작성자 칼릴 기원 작성시간 09.08.26
  • 답글 어제 종달새님이 탈의실에서 언니땜시 몬살어 해서 앞 부분(.......................... )쓱~지웠음,,,,,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8.28
  • 답글 에고~에구구... 내가 예쁜기진님 땜에 몬 살어~~ㅠㅠ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시간 09.08.26
  • 답글 종달새님이 윗 한줄을 썻더라면 난,,,,혹여,,의심을 했을 터(임신이라고,,,ㅎㅎ)아마도 남성에 계절이 오고 있는거 확실합니다,,,,,,이러다 울 용탁촌 멋진 남자회원들,,,얼굴보기 힘들어 지는건 아니겠죠?아무래도 출석부를 하나 망글어서 감시해야 할듯함,,,,,,,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8.26
  • 답글 생각의 정리정돈엔 즐탁이 최고인데... 오늘은 이 빗길을 뚫고 갈 엄두를 내지 못하네요... 내일 리그전 기다립니다.^.^ 작성자 황금종달새 작성시간 09.08.26
  • 답글 글게여....그럴땐 아무생각없이 매운 고추 잘라서 소주와 섞어서 한잔 하셈.. 같이 마실까염? ㅎㅎ 맘 비우고 평안한 하루 화이팅!! 작성자 RUIS 작성시간 09.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