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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군과 아들 아침 챙겨주고 멍~~!허니 창밖을 보며 오늘 하루를 짐작하여 봅니다,,왠디,,,,,오널 오전부터 용탁촌이 열탁하려는 회원들로 북적일것 같아요,,,ㅎㅎ 반 지하라 밖에 눈이 오는지,,소나기가 지나가다 마는지,,,그저 들어오시는 횐님들에 의해 알때도 있어요,,전 구장이 2층였다가 반 지하로 옮겨와선 얼마간은 고것이 쫌 답답하더니만 지금은 운동하는 동안만큼은 운동에만 전념할수 있어서 좋습니다,,요샌 공에 그림자를 보려고 노력하지요....오널 목요리그는 이런 나 땜시 다 쓰러질지도 모릅니다,,,,ㅎㅎ 글구 오널 오전에 미스터 박 님께서 구장 오신데요,,,,,오널 혹여 방콕 하실 스케줄 계신 분들은 함께 용쿡 하심이~~~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08.27
  • 답글 공에 그림자를 보긴 했는데,,,,야간엔 확실히 두개로 보여서,,,,어제 꼴찌했어요,,,,ㅎㅎㅎㅎ 언젠간 한개로 보게 되리라 믿으며,,,,,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28
  • 답글 그림자 보고 운동하시다면 상당히 고수이신데 부탁혀요 작성자 미스터 박 작성시간 09.08.27
  • 답글 공의 그림자를 본다,, 오늘 모교리그에서 좋은 결과가 기대됩니다. 작성자 호수고검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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