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푸르른날에 그리운 사람이 누구일까? 내 가족들, 형제들, 친구들, 이웃들, 직장 동료들, 용탁 관장님을 비롯한 횐님들. 등등 아는 모든사람들이 내게 모두 그리운 사람들입니다.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 09.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