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여러분!제가 뜨문뜨문 오늘처럼 요일 스케치를 할때가 있습니다,,,뭐 별난얘긴 절대 없는데도 울 용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작은 얘기도 어디선가는 꿈같은 이들이 있어요,,,,제가 생각한것 보다도 울 탁구인 탁구사랑 까페엔 장애인 분들이 많이 다녀간다는 사실 입니다,,,저처럼 8~10체급들은 다수가 동네 탁구장을 이용할수가 있어도 휄체어 타신분들이나 6~7체급에 분들은 롱핌플을 배우거나 많은 사람들과 교류 하기가 어렵다보니,,이곳은 그분들이 늘 동경하는 곳이기도 하지요,,비록 어깨는 유니폼 75 사이즈밖엔 안 되지만 제 어깨가 필요하다면 조심스럽게 내어도 주고 싶습니다,,목표가 있어 꿈을 꿀수있어 행복 요.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09.09.26
답글고검님!!!!우째 아셨남요?울 친정 부모님은 제가 다니던 학교 담벼락으로만 이사를 꾸준히 다니시다가 결국엔 다시 제가 다니던 초등 담벼락으로 거쳐를 옯기시어 완전 붙박이가 되셨어요,,,,주택가라 별 놀이터가 없어 장곡초교 운동장은 울 가족에 정원입니다,,,잠시 추억여행까지 하고 온거 맞아요,,, 성옥아!!체전 결승에서 그런 좋치 못한 일로 인하여 은메달에 머문거 넘 안따깝다,,,담엔 동영상으로 자료를 꼭 남겨서 그런 억울한 일이 없었음해....은메달이긴 해도 이 언닌 성옥이가 금메달이라고 생각하니,,,,맘 풀고 내년 체전을 이 악물고 준비하자꾸나!!!이 스케치로 위안이 되었다니,,이 언니가 더 감솨~~작성자예쁜 기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30
답글온니~오늘 언니의 배려가 상처 입었던 제 마음을 완전히 치료해 주네요^^....요몇일 정말 힘들었는데........언니 덕분에 희망이 생겼답니다..........역쉬 언니는 맘이 정말 이뻐유~~언니 짱!!!ㅋ작성자핑퐁조아걸작성시간09.09.29
답글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엄마 냄새,, 고향냄새는 각자의 추억속에~~작성자호수고검작성시간09.09.27
답글예~~저와의 약속 운동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으로 거듭 나겠습니다,,,,오널은 이번 명절이 넘 짧아서리 미리 친정 다녀 왔지요,,,,역쉬 엄마 냄새는 나의 고향입니다,,,,낼은 일찍 구장 가오니,,,,월욜을 멋지게 만들분들은 모이삼....작성자예쁜 기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27
답글벼락치기 탁구는 이제 그만...아픈 후 간만에 나왔으면 조금만 치고 몸 관리를 해야지 언제까지 그렇게 신경쓰게 할것인지 원,....작성자유두준작성시간0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