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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넘 차가워서 구장 가는데 두꺼운 잠바 챙겨 입었어요~겨울엔 가끔 구장 가기 싫을 떄 있는데.....오늘 문득 겨울이 오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도 해보았답니다 ㅎㅎ아직 단풍 구경도 못했는데.....ㅋ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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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언니 얼굴 까맣게 잊어버렸어요 ㅠㅠ.....언니가 먼저 아는체 해주삼~~~ㅋㅋ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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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요새 조심해야 하는디,,,,,,,오널도 죽기를 각오하고 열탁했구먼,,,,,집에가려는데,,,,,,바람에 나부끼는 낙엽보며 잊혀진 계절을 흥얼거리며 잠시 길을 걸었당,,,,,,,쬠 있음 우리 만나것다,,,,,서로 만나면 꼬옥 안아주기..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