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뿅뿅 동우회가 있는 날입니다,,,낼 소풍을 기다리는 아이처럼 잠을 설치다 보니,낭군이 구박합니다,,"왜그리 잠을 못자고 부스럭 거리냐고요"ㅎㅎ 그래서 침대밑에 요를 깔고 홀로 밤새껏 자유로이 뒤척이다 일어난것 같습니다,,,,,ㅋㅋ 오널 저녁엔 동일부수 목요리그가 열리는 날이기도 하지요,,,승원씨가 울 용탁에 첫 출전하는 날인데 함께 못해서 아쉽구요,,,,모쪼록 성격들 좋고(싸부님 빼고),정이 넘치고,,,, 인정이 반지르르 흐르는 용탁에서의 멋진 리그가 되기도 희망하여 봅니다,,,,,,홧팅 ~~!!!!!!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