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묵고 잠옷바람에 담배피우러 갔다가 사시나무 떨듯 부들거리다 반도 못피고 들어왔습니다.겨울엔 잠깐 담배를 끊어야 할듯......... 작성자 RUIS 작성시간 09.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