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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12일 탁장 송년회가 며칠 안남았습니다. 벌써 회원들간의 화합된 자리를 생각하니 마음이 어릴때 소풍가기 전날 들뜬 기분처럼 마음은 12일날에 가 있는것 같습니다.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마지막까지 수고하여 주세요.ㅋㅋㅋㅋ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 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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