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목요리그는 없고,년말에 끝이라 해도 선수란 타이틀은 늘,,낼이 전국체전 같은지라 버겁긴해도 그래서 긴장된 날들을 만들수도 있어 그것이 2009년이 준 큰 선물이지요,,낼은 핑퐁으로 한해를 마감하러 점심먹고 구장 가렵니다,,,,,,춥지만 시간 되시는 회원님들!!!많이들 오셔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09.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