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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를 보내며 많은 생각을 합니다...욕심은 버리고 겸손을 채울 것을 마음속에 집어넣어 봅니다..그렇지 못했던 금년을 이제 아쉽게 보내며 어린아이 성탄전야 기도하듯 그렇게 다짐해봅니다....모든 아름다운 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부룩클린 작성시간 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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