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속쓰려.~어제 회식했더니만..다들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시간 10.03.16 답글 회식하고 속이 쓰릴 정도면 꽤나 달린 것 같은디...부지런하네요 ㅎ 쓰린 속을 달래는 방법 하나. 해장술을 한다. 하나. 해장국을 한다 선택은 정호씨 몫.. ㅎㅎ 쓰린 속을 부여 잡아도 좋은 하루가 되길^^(진심이 묻어 났나요?) ㅎ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