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모처럼 집에 있는 날입니다. 우리집 화초들이 햇빛을 받으면서 좋아라고 하네요.
    점심을 먹으려고 렌지위에 찌개를 올려 놓고 다 끓었는가 싶어서 주방에 나가보니 이런 어이 없는 일이... 냄비는 썰렁하고 다른 화구에서 불꽃이 활활 타오르고 있네요...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3.18
  • 답글 ㅋㅋ 정말 어이가 없으 셨겠네요 ^0^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3.18
  • 답글 전 점심먹고 왔네요.~날씨도 쥑이고...어디 놀러가고싶은 날씨네요..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시간 10.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