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살면서 자주 회자될 겨울 일 꺼라 생각됩니다. 겨울내내, 3월까지 눈이 펑펑오고, 춥기도 매우 춥고, 황사를 몰고 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그렇치 안으면 비오고? 날씨 나뿐 수식어를 모두 동원하는 날들이 지난 겨울 속에 모두 있섰던것같다. 이렇게 모질게 지나간 겨울이라, 오는 봄이 더 기다려 지고 더 아름다울꺼라 사료되옵니다. 따뜻한 봄을 기다리면서 모두 행복하시길... 작성자 둘란이 작성시간 10.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