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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계신 회장님께서, 오늘 휴가를 외치셨답니다.~
음..오늘 상황봐서 율이데리꼬 구장갈생각이에요..~
사실 어제 3시부터 8시까지 즐탁했거든요..ㅋㅋ큭
집에와서 어찌나 압박을 주던지..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시간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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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집 회장님은 깐깐하십니다. 차라리 사채를 쓸려고용..^^;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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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연순님이 보고싶어하는 율이를 어제로 두번째 보았어요,,,,,,,,,회장님에 어머니도 뵈었고요,,율이 왕자가 자다가 아빠 품에 안겨서 구장에 입실했는데,,,,눈을 싹싹 부비며 여기가 어딘가?하며 둘러 보더라구요,,,어쩐지,,주말에 운동을 했으니,,,,어제 왠일로 웃으며 기냥 가나했네 그려~.....어제 한판 못해서 아쉽고 돌아오는 주말엔 구장엘 못감,,,,,,주일에 나올테니,,,짬나면 오삼,(플레이 한판 해야죠),,후덕하신 장모님이 넘 자애로와 보이시던걸요,,,아마 회장님도 그런 분일것 같아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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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장님이 누군가 하고 한참 생각했네... 정호씨는 어딜 가나 사원인겨? 아님 대주주? ㅎ 회장님이 그나마 휴가를 외쳐서 다행이야... 파업을 선언한 것 보다는 나은겨 나도 율이 보고 싶은데...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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