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봄은 꽃 한 번 못 보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며칠 사이에 따뜻해 졌다고 학교정원에 갑자기 분홍과 노랑 꽃들이 피어 있네요.. 화창하고 좋은 날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4.07
-
답글 제가 사는 곳은 아랫마을 광주인데요...ㅎ 개나리가 오래전부터 나 좀 봐주이소~~손짓하는데......볼 여유가 없었답니다.....드뎌 오늘 창평으로 국밥먹으로 다녀왔는데 개나리가 정말 멋지더라구요 ...환한 개나리처럼 늘 웃는 날 되시길~~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4.07
-
답글 네 누님도..^^; 좋은하루..
날 넘 좋네요..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고 싶은 날씨.^^;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시간 1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