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원님의 슬픔을 진심으로 같이 나누고자 하는 회원님들의 열정적인 동참에 감사드립니다. 어제 일부가 다녀오셨고 오늘 오후에 시간 되시는 회원님들이 조문하러 가신다하니 시간 되시는 회원님들 연락을 주세요...개인적으로 곁에서 같이 있어주지 못해 너무 미안하네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0.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