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첫 셤을 봤는데 앞뒤로 빡빡하게 아는데로 두장을 써 놓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절망스러운것은 교수님이 조교를 시켜서 답안지를 세 장씩 나눠 주라고 하셨다는거... 아무생각없이 가나다라로 채워도 한시간에 B3답안지 3장을 채우라는 것은 좀... 황망스러운 일이었지요 ㅎ 그래도 한 과목을 마쳤다는 뿌듯함...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4.19
  • 답글 부럽네요..~! 셤도 보시공..^^;
    꼭 1등하세욧..~! 화이팅~!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시간 10.04.21
  • 답글 몸에 살은 안 붙이려고 해도 수시로 여기 저이게 덕지 덕지 붙는데 글의 살은 왠만해선 붙이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시간만 더 주어졌으면 가능도 할텐데... 마지막 1분까지 쓰고 나왔으니 후회는 안 할라고요 ㅎ ㅎ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20
  • 답글 살좀더떳붙였으면 3장 채웠을것 같은디요 ㅎㅎ 마지막까지 시험 잘치뤄 장학금 타세요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 10.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