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치도 않게 4월에 열린 봄,,,벙개 참석하고 한줄 쓰는중예요......20여명이 치룬 경기....먹거리도 조금씩 준비하여 우리들에 잔치를 열었어요,,,,,갑자기 열린만큼,아무것도 모르고 구장에 들어선 회원님들에 재미난 표정 귀경도 잼났어요,,,,,오널 상품은 아마도 호수고검님에 호주머니까지 몽땅 턴 것 같았습니다,,,,,오널도 변함없이 유현구님과 고검님은 눈만 마주치면 왜그리들 다투던지,,,,꼭,,초딩들 같아서 구경하는 입장에서 참 즐거워요,,,앞으로도 계속 싸우삼,,,,,저녁해야해서 급하게 나오긴 했는데,,,,,집에 오면서 흐뭇함을 감추지 못햇어요,,,,,맘을 나누던 오널 주말은 정말 짱~~!인듯,,,,,,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10.04.24
답글나 또한 아이들이 놀.토 다 보니,,,점심까지 챙겨주느라 구장오니,,딱 2시여서 들어서자마자 옷갈아 입고보니,,그때서야 민주네 한쌍이 생각났음.....8부가 8부 맘 안다고,,나 또한 8부때가 있었으니,,민주가 남다른 건 어쩔 수 없구먼,,,,얼렁 키워서 핸디 한알이라도 줄이는게 내 목적.....ㅎㅎ,,글구 고검님~! 역쉬 고수가 열어선지 우리들이 겜에만 임할수있게 밑 작업 완벽히 하여주어서 고마웠어요......고검 배 2탄 기대할께요......또한 놀란게 먹거리도 어쩜 여성스럽게 그리도 골고루 준비하셨는지,,심지어 거품나는 노란 음료수까지 말이죠,,,,수고 많으셨어요...작성자예쁜 기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25
답글먹을 음식 많이 챙겨와 주셔서 감사합니다.작성자호수고검작성시간10.04.25
답글좀 일찍 가서 경기에 참석했음 좋았을텐데.....뭔가 할 일이 끊임없이 생기는 바람에 다 끝내고 가려니 늦었어요....징징~~ㅠㅠ 그래도 잊지 않고 연락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쥐~~~^^ 늘 챙겨주는 언니가 있어서 든든하답니다~~~ㅎ ㅔ ^.*작성자정민주작성시간1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