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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하셨습니까?
저는 김치 콩나물국에 밥 말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오후에도 즐탁하세요.
작성자
도봉탁구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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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도봉탁구님은 레슨할 때 좀 말을 많이 하시는 편이예요.ㅋㅋㅋ.그러면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어서 열량이 더 필요하지요. 저도 좀 그래요. ㅎㅎㅎ. 저는 웃기도 잘하지요.
작성자
안금자
작성시간
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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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그렇게 먹으면 레슨하다 쓰러집니다 ㅋㅋㅋㅋ
항상 밥으로 든든하게 먹어야 돼요 제가 레슨할때 말이 많아서 금새 배가 고파요.
작성자
도봉탁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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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앗!!!!전 열두시 반에 제가 싸간 참치 김밥과 하모니 언니가 싸 온 맛땅으로 즐건 굿~런치 했음,,,,,,꼭!!!옆동네 같은 느낌예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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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두준님과 도봉탁구님 사이가 정말 좋으세요. 저는 '만도' 좀 청약하느라고 바빴어요. 대우증권에 처음 주식통장 개설하고, 인증서 발급받고 ,공모주 청약하고 등등 바빴어요.
작성자
안금자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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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지금 먹고 있습니다. 정확히 12시 30분이 점심시간입니다...^^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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