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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누님이 안보이시네? 일주일 동안 무리하시더만 넉다운이 되셨나.....
    누님 빨리오삼
    작성자 도봉탁구 작성시간 10.05.17
  • 답글 내 동생이 노원 롯데백화점에 다녀요,,원체 늦게 끝나서리,,,,,관심은 많아보이니,,운이라도 함 띄워보죠,,뭐,,,,ㅎㅎ,,,,광저우 선발전땐 울 용인서 워낙 일찍 출발해서 아침먹을때가 없어 헐수없이 싼 고야,,,,재료야 다 같은것인데,,,,,이 언닐 그대가 좋아하니 더 맛난 것이란다...재활을 위해 싸기 시작한 김밥이 이젠 세상서 젤 간편한 요리가 되다니,,정말 싸면서도 난 늘,,감동이야.....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5.18
  • 답글 기진언냐 김밥 최고인데......아쉽네요 ㅠㅠ 아~~또 먹고싶어지네요 ㅎㅎ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5.17
  • 답글 어떻하죠 전 유부남인데 6학년 딸 2학년 아들 학부형입니다 너무 오버인가요
    김밥 배달보다 동생분한테 탁구를 배우라고 해주세요 그게 더 고맙죠 ㅋㅋㅋ
    작성자 도봉탁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7
  • 답글 아이고,,,,댓글쓰고 바로 집에와서 낭군님 저녁하느라,,,정신 없었어요,,,,요새처럼만 몸이 받쳐준다면 좋은일도 많을것 같아요.......과연 도봉 관장님은 제 김밥을 언제나 먹어 볼까나 요?차라리 장위동에 사는 제 여동생 더러 만들어서 배달 좀 다녀오라고 할께요,,,,,미모에 제 여동생에게 넘 반 하진 마시고요,,ㅎㅎ(70년생.솔로임)
    )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5.17
  • 답글 좋~~겠습니다
    자유부인이라서 더욱더 열탁하시겠내요 몸생각도 하시고 적당히 조절해서 하시와요~~~~
    그러구보니 나는 김밥 안주시나요 나도먹고 싶다 김~~~밥
    작성자 도봉탁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7
  • 답글 푸하하하,,,,,,오널 울 딸아이 수학여행 가서 아침부터 김밥싸고,, 구장 사람들과 나눠먹을라고 또 김밥싸고 어쩌다 저쩌다 보니,,,그렇게 되어 버리고 지금껏 열탁하공 이제사 한숨 돌리며 구장서 인터넷 열어 봄,,,,,앗사아,,,나 2박3일동안 자유다,,,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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