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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 오후6시08분인데,,,,빈 자리가 없어서 대기중일 정도로 정말 용탁촌이야 말로 전국춘추시대가 열렷다고보면 좋을듯,,,,,,에고,,발랑 밥하러 가라고 울 싸부가 난리임...휘리릭~~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5.23
  • 답글 1,2세트는 내가 이기다가(드르륵 서브로 먹다가)그 담부터는 상대가 내 써브 다 알아 버리는 바람에 그때부턴 정신차리고 실력으로 승부해야함,,어제 뭇 (5,6)아씨들 하고 삼파전 접전끝에 갠신히 다 이겼으~~~막판에 두분은 주말에 뵈는 분들인데도 어제 첨 겜을 하여서 완존 새가슴 될뻔했음....헤유~~~~사는게 녹녹치가 않음,,,,,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4
  • 답글 사람 많은 용탁이 부럽네요 ^0^ .....누구랑 칠까 고민해 보면서 ,,,,언제 자리 빌라나도 고민하구요 ㅎㅎ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5.23
  • 답글 옆에서 겜하는것을 보니 뭇 아자씨들을 모두 풀세트 접전끝에 이기셨는지? ㅋㅋㅋ 꼭 2대0에서 이기다가 잡히시던데....ㅎㅎ 작성자 개구쟁이데니스 작성시간 10.05.23
  • 답글 몸살이 사라지면서 마디마디 아팠던 곳도 거짓말처럼 사라져서 몸이 어제보다 가볍습니다,,,,,,울트라 스매싱 파박 날리고 부랴부랴 계란탕에 시금치 무치고,가볍게 오징어 데치고,콩나물 무쳐서 가족들과 모여 소박한 저녁만찬하고 아들 기다림서 잠시 들어와 봅니다,,,,,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3
  • 답글 누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몸 아프신건 좀 나아지셨나요 연휴 마지막날 잘 보내시고 활기찬 한주 맞으세요 아자아자!!!
    작성자 도봉탁구 작성시간 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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