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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욜 오후.........제가 사는 동네 구장엔 주말이라 썰렁하더군요....( 용탁과 반대 상황 ㅎ ) 5학년 아들과 함께 즐탁하고 돌아왔답니다....다행히도 아들은 제 롱핌플을 잘 받아주니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지요......탁구는 혼자 하는 운동이 아니라서 가끔은 외로울 떄가 있지만, 든든한 아들 덕분에 오늘은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5.23
  • 답글 맞아요 ^0^ 아들은 이제 겨우 일년 정도 되었지만, 서비스는 저보다 훨씬 좋답니다.....그래서 늘 저희 신랑이 아들에게 잘 보이라네요 ㅎㅎ...언제 저를 따라 잡을지 모르는 일이라구요 ~그땐 아들이 안쳐줄까봐 살짝 걱정도 해본답니다 ㅋ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3
  • 답글 아들이 코치이자 핑퐁 파트너 구먼,,참 든든하것네,,,,,전 구장에선 주말과주일에 지금처럼 사람이 많칠 않았어,,,근데 이쪽으로 이전하고는 정말 미어 터진단 표현이 딱!임,아마도 오늘은 비가와서 손님들 까지 합치고보니,,,더 북적였던석 같아,,,,혼복 파트너 있는 팀들을 위주로 복식도 여러번 맞추어보고,멋진 스매싱 앞에선 이때다 싶어,,"파이팅"하며 웃어도 보는 등,,,,울 구장에서 복식하는 광경은 그리 흔한게 아니다 보니,,,단식엔 강해도 복식엔 한없이 약한 고수들도 많음ㅎㅎ...에구,,,알통이 아직도 욱신 욱신~울 구장 5,6부들은 한 부수씩 다들 올라들 가삼요,,넘 버거워,,죽겠으~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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