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전국에 계신 절 모르는 분들께 알려 드립니다,,,제 이름이 남성스러운듯하여 앞에 성 대신"예쁜"을 붙이게 되었어요,,,남자가 왠?"예쁜"이냐고 뭐라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아직도 안동 (권)종친회에서도 꾸준히 전화가 옵니다,ㅎㅎ 여자이면서 "오빠 놀아죠"스팸 쪽지 정말 살짝 괴롭거든요'''아하!!침묵...........................자유게시판에 아리아님이 올려 놓아 주신 클라식 기타 연주곡이 감미론 아침 입니다,,,,,작성자예쁜 기진작성시간1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