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케 오매불망이던 계절의 여왕도 오늘로 그 요염한 자태를 감추고 맙니다. 유례없는 변덕으로 우리를 실망시킨채 떠나는 여왕을 어떻게들 보내실겁니까?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10.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