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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남한산성을 부수러 용탁의 용사들이 가는 날입니다.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헛되지 않게 전부 제실력 발휘하고 오세요. 구장을 지키라 했지만 ㅋㅋ 권모여사님은 저의 코에 고리를 끼워서 혼복 나가시네요. ㅋㅋㅋ 1승을 위해~ 예선통과를 위해~ 64.32.16.8.4강 까지 가는거야~~! 작성자 개구쟁이데니스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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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목적하신것 꼭 이루고 오세요.
권기진님과 함께 값진 1승 이상을 꼭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작성자 JURIA 작성시간 10.06.05 -
답글 내일 분명히 일내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작성자 예준빠 작성시간 1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