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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지만 웬지 갑작스런 소나기로 가슴을 시원하게 할것같은 기분이 듭니다..ㅋㅋㅋ 어제 37회 상탁 오픈 월요리그에 참여해주신 용탁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또 새로운 만남과 즐거움이 있어서 또 다른 추억의 시간이 었던것 같습니다... 아울러 유두준관장님께서의 배려와 협조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광진 작성시간 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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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월짱리그에 첨 참석하여 새로운 분들과 겜도하고,응원도 하고,번외겜도 두판했고,,,근데 결과는 완존 전패임,,,,좀 충격적이긴 했어도 저에겐 아주 자극을 많이 받고 돌아온 날 입니다,,,,감사했고 고생들 많으셨어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