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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휴~~~~~~~~
    울 낭군 목욕탕 목소리땜에 정말이지 골 넣을때마다 집안이 쩌렁쩌렁~~~~
    날밤을 지세웠더니,,,,,,
    이제 슬슬 눈이 감기네요,,,,,
    울 아들은 날세고 아침먹고 바로 학교로 고 고~
    힘들텐데도 랩 불러가며 가는 모습보니,,,
    참 젊긴 젊었구나!싶었음,,,,
    반면 올해 딱!오십인 울 낭군은
    아침식사도 자는듯 먹고 승강기도 안 누르기에 내가 대신꾹!눌러 주었음,,
    ,아하!!비교된다,,,
    그러는 난 지금 이 순간,,,,힘들게 앉아 있습니다..
    .16강 진출을 다 함께 축하하며,,
    담 16강전은 주말 오후11시라,,천만 다행임,,,,,,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6.23
  • 답글 언니집 오늘 아침 분위기가 그려지네요....ㅋ 열줄 메모장 잘 읽었어용~~ㅎㅎ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6.23
  • 답글 한 줄 메모장이 아니라 열 줄 메모장이넹...ㅋㅋㅋ 언니 자느라 아침에 안오셨군요...오늘 오전엔 무지 한산함...축구 안 본 사람 나 밖에 없나봥....ㅜㅜ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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