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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미씨!어제 생일 피자를 회원들이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이게 웬!!떡이여" 하며,
    5탁에 피자를 풀어 놓자마자 정말 한 순간에 "동"났음.
    덕택에 용탁 촌민들 배가 든든 했으리라 봅니다,,,,(근데,정작 본인은 없어서 살짝 섭섭,,,)
    오널 윤미씨가 오후에 시간이 괜챦다고 하니,오후 5시 반 정도에 구장서 봐요,
    낼(목욜) 안양 여성 히어로에 출전 할꺼라서 두 시간 정도만 몸 좀 풀고 들어 오게요.....
    생일 추카 해요.......
    순박한 윤미씨가 참 맘에 듭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0.08.18
  • 답글 싸부님! 어제 비에 흠뻑 젖은 운동화를, 종이컵에 받치고 제습기 뒤에 잘 말려주셔서 집에갈땐 뽀송한 운동화를 신고 왔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9
  • 답글 이 시간이 낭군과 아들이 출근하고 핵교 가고 난후에 젤 여유론 시간임,,그 이후엔 다시 아침잠을 잔다오!!! 고학년 자녀를 두다보면 기본이 새벽 두시정도에 자고,아침 6시면 일어나는게 기본,,ㅎㅎㅎㅎ 탁방에 들르는 것은 나에 유일한 취미생활 중에 하나~~~~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9
  • 답글 온니~부지런도 하시네요? 새벽에 컴에 앉을 여유가 ~부럽당 ^0^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8.19
  • 답글 저도 생일 피자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윤미 언니 하루 늦었지만....생일 축하해요!.만나면 제가 음료수 쏠께요....기진언니는 또 대회 나가시는구나..요즘 완전 열심이시던데..좋은 결과 기대할께요! ^^ 작성자 가을(우은정)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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