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의 용인행~ 용탁 근처 보라동에서 명절을 보냈답니다... 둥근 달을 못보는 아쉬움보다, 용탁에 못간다것이 큰 실망이었답니다. ^^;;아~ 언제나 용탁을 맘 놓고 갈 수 있을까요 ?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