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마비의 계절인가 봅니다... 하늘이 끝없이 푸르고 또 푸른것이....엊그제에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명절 음식하면서 맘이 심란 했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치미를 뚝 떼는 날씨가 얄밉기는 하나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김연순(SUNNY) 작성시간 10.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