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길가의 노랑 은행잎이 한껏 가을을 뽐내고 있네요......이 가을이 가기전에 용탁을 한 번만더 갈수 있다면.....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0.11.11
  • 답글 제 생각은 아침 일찍 떠나서 오후에 오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제 짝꿍은 별로라는 생각일것 같아서 말도 못해보고, 혼자 생각만 하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네요 ㅎㅎ...
    그래도 여러분들이 방가워 해주신다니 더 가고 싶어 지네요 ㅋ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11
  • 답글 언제든지~~~숙식은 제가 제공하는건 아니지만...ㅋ 제공할 사람도 있잖아요~~~^^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0.11.11
  • 답글 언제든 놀러오셔요...대 환영임당!~~~~ 작성자 가을(우은정) 작성시간 10.11.11
  • 답글 12시 넘도록 안자고스리~~~~~~~~언제든 오세요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 10.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