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의 길은 멀고도 험한 길~~~ 시합나가면 잘 하던 리시브도 잊어버리고 대주다가 뚜드려 맞고~~~ 집에 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렇게 리시브를 했을까 우울~~~잘 하다가도 또 잊어버리고~~ 상대에 따라 서비스가 참 다양하기도 하네요.....같은 서비스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니 정말 힘드네~~~ 탁구처럼 안 느는 운동 없다고 하더니~~~정말 세월이 가도 늘지 않는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작성자 롱롱타임 작성시간 10.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