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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용탁에서 잘 놀다왔어요.
언제나 청결한 환경과 관장님의 탁구 열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곳.
그곳이 용탁입니다.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0.11.20 -
답글 그래,새해에 보겠고만.인제 곧 12월이네. 작성자 서은석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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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리소문 없긴요...광고 많이 하셨는데...한줄메모장에 용탁회원분 4명정도 모십니다..이르케두 적으셨는데...요새 카페에 잘 안 오시는거 아니십니까?ㅋ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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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언제 오셨다요...소리소문 없이...ㅠㅠ 작성자 RUIS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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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음 모임은 새해가 되겠군요^^~~ 그때까지 허리 얼른 나으셔요^^~~ 작성자 ♡키티현주♡ 작성시간 1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