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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비울 줄을 모르고 가진 것에 집착을 합니다.텅 비어야 새것이 들어찬다고 하는데.마음을 조금 비워보심이~
    미소속에 한주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탁사랑(이영환)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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