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첫 출근 했습니다. 년초 업무를 대충 정리하고나니 또 눈이 뿌려집니다. 서설이라고 생각하면 좋은데 폭설로 고통받는분들이 걱정입니다. 작성자 아리아 작성시간 11.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