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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한 은주씨 재은씨 뽁은밥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글구 게임함께한 경희씨 선영씨 민주씨 넘~고마워요 열탁과 함께 즐탁열심히 하십시요^*^ 작성자 형아 작성시간 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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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멀리서 레슨 받으러 오시는 열정에 정말 감탄했어요....저희는 정말 못할 거라며 오는길에 선영씨랑 얘기 했었는데....그러면서 용인탁구클럽 근처에 살고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하고 왔지요...ㅋㅋ 자주 종종 뵈어요~~~아이들 개학하면 오전에 주~~욱 있으니까요....^^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