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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겨울에는 두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치앙마이라고 산 밑에 있는 태국 제2의 도시입니다.
    한번 가고 좋다고 또 다녀왔네요..푸켓으로만 가다가..여름이지만 그리 덥지않고 사람들도 아직은..시골 사람같이 순박하드라고요
    세상은 넓고 갈곳도 많은거같아요.담주에 운동 복귀해야죠!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1.02.23
  • 답글 회장님 안녕하세요~~ 좋은곳으로 다녀오셨네요~~
    뿅뿅모임 기다려집니다...그동안 건강하게 즐탁하세요~~^^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02.28
  • 답글 회장님!! 운동을 잠시 쉬시나 봅니다,,,,,저도 얼마전에 빽 서브 연구하다가 허리가 시끈거려서 일주일을 고생했어요,,,부디 부디 구장으로 얼릉 복귀하시길 바래요.....전 언제나 푸켓 가 보나요?설마 영원히 못 가는건 아니겠죠?ㅎㅎ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1.02.26
  • 답글 3월에 날짜를 잡아 관장님께 의논해 보지요.현주님.여전히 열심인 모습 보기 좋아요~ 작성자 쟈스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4
  • 답글 저도 푸켓이 좋아서 푸켓만 두번 갔었는데 ~~ 치앙마이 좋다고 하니 가고싶네요~~ 정말 세상 넓고 갈곳은 많아요^^ 회장님 우리 뽕뽕모임 언능해요^^ 보고싶습니다^^ 작성자 ♡키티현주♡ 작성시간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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