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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용탁서 열탁하느라 시간가는줄을 몰랐습니다,,,,,,
덕분에 멋지고 알찬 주말도 만들어 봤어요...
특히 올만에 왔다고 드라이브 참느라 고생하신
태성오빠와 민주에 반쪽님께(정병우 님)
감사 한단 말 전해봐요...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시간
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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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정호씬 아무래도 실력파 인가봐,,,,,(이직을,,,,,)
난 자알 지내고 있음,,,
언제 한번 핑퐁 같이 합시다...
항시 몸을 사리며 살자구,,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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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하세요 기진 누님 잘지내시죠..
얼굴뵙기 힘드네요..^^
저는 이직했습니당. 오늘 첫출근했습니당..ㅋ
회식에서 살아 돌아왔네요..
담에 꼭뵈요..^%^
작성자
우정호(LUFIAN)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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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예준빠에게 고마움이 크거덩...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지냈음 해...
주말엔 넘 고마웠어....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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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아걸?방가워~~~
서산대회에 출전할 생각이야.....
그때 볼수있음 보자구...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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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주씨 말에 나도 동감이야,,,,,,
이젠 내가 민주씨 공을 발다닥에 불이 나게 뛰어다녀도
택도 없으니 말이지.....ㅎㅎ
작성자
예쁜 기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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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간이 없어서 많이 못한게 넘 아쉽네여^^ 자주 놀러 오세여 ㅎㅎ
작성자
예준빠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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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온니~넘 오랜만이네요 ^0^ 잘지냈죠? ㅋ
올핸 얼굴 자주 볼수 있겠네요 ~
용탁에서 운동할 수 있는 언니가 완전 부럽당 ~
작성자
핑퐁조아걸
작성시간
1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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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옛날 생각나고 좋았어요~~~ (저 병아리때...화만 배워서 똑딱똑딱 거릴때 저랑 화 많~~이 쳐주셨잖아요...^^)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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