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싫던 사람이 불쌍하게 느껴져서 그 사람을 위해 울어주고 기도 해주며 사랑을 나눠주는 나 자신의 삶이될 수 있다면 누구보다 복된 사람은 "나" 일 것입니다-목요리그 만세! 작성자 탁사랑 작성시간 11.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