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요리그 처음 참석하신 최호영 회사 선배님이 조별리그에서 용탁의 뽕러버 위력에 초토화 되어 아직도 헤롱대고 계시네요. 속히 적응하시길... 관장님 최호영님 6부로 차주에 나가도 되겠죠? 작성자 핑조아 작성시간 11.03.11 답글 네 그러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1.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