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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 일~~찍부터 부산스럽게 안양으로 탁구치러 고고씽~~
    탁구로 난다 긴다 하는 아쥠들 48명이 버글대는 속에서 용케 살아남아 돌아왔답니다...ㅋㅋ
    처음 이런 여성대회를 하고 돌아오는 길은 참 어이없었는데...게임내용이 없어서...ㅡㅡ;;
    한번 두번 다니다 보니 자꾸만 자꾸만 좋아지는 연결...강하게 들어가는 스매싱의 쾌감...그런 재미가 쏠쏠합니다...ㅋㅋㅋ
    아직 본선에서 입상하려면 멀었지만...현재상태에 만족합니다...앞으로 희망이 보이니까요~~~^^*
    근데....몸이 피곤타.....에고~~~ㅋㅋㅋㅋ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03.29
  • 답글 그니까 말얌...즐탁이라함은 버리는 카드....자꾸 날 버리셔...관장님...ㅡㅡ^ 작성자 정민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어제 저녁에 갔드랜는데.. 신랑만 열탁하시고 그대 모습은 안보여서 물어봤드랬지요. 열탁하시군..
    쩝 부럽삼.. 나도 열시미 해야겠지요. 한배를 탄 몸이니 긴장을 해야겠징.. 관장님 왈 C조랑 D조는 즐탁으로 하라하시넹..ㅋ
    작성자 미니비니/최은주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일번지님 건강하시죠..?? 감사합니다 ㅋㅋㅋ 안양 조민철탁구장에서 한달에 한번 하는 여성대회에 첨으로 간거였어요...^^
    예선을 아주 좋은 성적(5승2패)으로 패쑤~하고 본선 1회전에서 탈락...ㅋㅋㅋㅋ
    예선경기에서 예탈 할 맘으로 간 거였는데...예선성적이 좋은걸로 아직 만족합니다요~~^^
    작성자 정민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어케 성적은 어떠셨는지?
    살아 남은 방법은?
    조만간 빛을 볼수 있는 기회가 있을겝니다..홧팅요!
    작성자 RUIS 작성시간 11.03.30
  • 답글 내 나와바리에 오셨는데...근무하느라고 구경도 못갔네요. 계속파이팅입니다..정민주씨 작성자 일번지 작성시간 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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