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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용인탁구클럽이 간만에 많은 동호인들로 생동감 넘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 수원에서 10명, 수지에서 6명이 오셨는데 구장 회원님들과 서로 어울려
재미있게 탁구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자신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수, 금요일이 구장 회원님들이 가장 많이 운동하므로 즐탁하실 분들은
부담없이 오셔서 어울리세요.
아울러 오늘 용인탁구클럽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게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간 나실 때 즐탁하러 오세요...^^ 작성자 유두준 작성시간 11.04.11 -
답글 함께 하지 못함에 그저 부러울 따름...아고고~~~~ 작성자 가을바람(우은정) 작성시간 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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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갈에서 3명도 오셨고...다른데서도 몇 분 더 오신걸로 알고 있는데...관장님 다 세지 못하셨나봐요...ㅋ.ㅋ
정신없이 즐거운 하루였슴다...자주자주 놀러오세요~~~^^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