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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금 힘들긴했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언니들과 남자분들의 응원 덕분에 우승기도 다시 찾아오고 제가 한것도 없이 찡 했습니다.~
용탁가족들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작성자 김재은 작성시간 11.04.18 -
답글 재은씨 표정이 생각난다..입은 바짝바짝마르고...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더라...내년에는 입상할거 같어..고생많았어용! 작성자 가을바람(우은정) 작성시간 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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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은씨.. 어제 넘 잘하드라..
쪼매만 연습하믄 막강 4부가 될듯..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민주씨도 드라이브는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블럭과 스매싱 너무 좋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RUIS 작성시간 11.04.19 -
답글 한 게 없긴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운 결과물이지....
재은씨 떨지도 않고 차분하게 경기 잘 하던데~~~역시 미래의 용탁 에이스다워~~^^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