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울어대는 아이들로 인해 제 귀가 윙윙 소리만 울리는것 같습니다. 날씨도 좋은데 탁장에 갔음 딱 좋겠네요.. 마음같아선 모든걸 포기하고픈.. 제 욕심이겠지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작성자 미니비니/최은주 작성시간 11.05.24 답글 아싸 바리 ~힘내세요~부모들은 다 겪는 과정입니다~용탁오시면 한게임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탁사랑 작성시간 11.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