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딸과 함께 봉사활동(3시간) 다녀와서는 피곤해서 쓰러졌었습니다...ㅡㅡ;;
청소기 돌리구 화장실 청소하구 할머니들 다리 좀 주물러 드리구 뭐 그거 했을뿐인데...
갈수록 저질체력이 되어갑니다....흑
집에와서 몸이 너무 힘들어 죽은듯이 몇시간을 잤더랬습니다...그래서 오늘 구장에 못갔죠...
열심히 탁구치기로 했는데....몸이 말을 안들어서....ㅜ,ㅡ
내일은 용오름대회날인데 기운내서 즐탁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