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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씨.미숙씨. 덕분에 어제 점심 넘 맛있게 잘먹었고 입상 축하 드려요~^^첨에 용탁 입문할땐 탁구를 좀더 잘쳐 볼생각에 갔는데 요즈음은 분위기도 좋고 회원들이 좋아서 보고싶어 간답니다~^^ 작성자 김정미 작성시간 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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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은 용탁회원들이 함께 식사할 수 있어서 저도 좋았어요..
밥을 같이 먹어야 친해진다는데..
탁구를 같이 치면서는 더 빨리 친해질수 있나봐요..
정미언니, 민자언니가 용탁에서 만난지 한달이 아닌 1년은 된듯 편하고 좋아요..
작성자 파워성숙 작성시간 11.09.01 -
답글 저도 언니들이 많이 계셔서 구장가는 발걸음이 즐겁습니다~~^^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