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만의 운동 단 한게임에 숨은 턱까지 차오르고 공은 자기 맘대로 가고 ㅎ몸과 마음은 따로 ㅋㅋ 힘만 잔뜩 ㅎㅎ 덕분에 단 2게임을 했을 뿐인데끙끙 앓고 있습니다.. 고수분들과의 경기여서 그랬나봐요 ㅎㅎ일단 몸부터 다시 끌어 올려야 할것 같아요...저희 두사람 모두 즐겁게 운동하고, 땀 흠뻑 흘렸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지우신우아빠 작성시간 11.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