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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비는 가을비 향기가 물씬 풍가고 있어요^^
    어제 수요일은 집사람이 4주전에 라섹 수술을 받아서
    서울 강남에 정기 검진 받으러 퇴근후 다녀오느라
    운동을 못가서 둘다 아침에 무거운 몸으로 일어 났어요^^
    지금은 제 치과 치료로 집사람 병원에 같이 출근해서
    넷북으로 인사를 하고 있어요^^
    목요일이라 오늘도 맘껏 운동을 할 수 없는 날이라며 아쉬워
    하는 집사람 모습을 보면서 새로 장만한 라켓 걱정까지 하고
    있는 모습이 탁구에 푹 빠져 가는것 같아 넘 좋아요 ㅎㅎ^^
    작성자 지우신우아빠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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