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륵주륵오는 가운데 빗속을 뚫고 탁구장에 도착해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향기가 넘 좋네요오늘 오후 외부에서 손님들이 많이들 오신다네요. 오셔서 즐탁들 하세요. 작성자 미숙 작성시간 11.09.29 답글 흐흐 언니가 글 도 남기시고~~~^^전 아침에 잠깐 잠이 들어서 요가시간을 못 맞춰서 걍 구장에 일찍 왔지요~~언니는 지금 레슨중이시넹...ㅋㅋ 작성자 정민주 작성시간 11.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